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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박진희가 고민을 털어놨다.

박진희는 30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최정윤과 함께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최정윤은 "예전에 드라마 대사가 안 외워져서 자괴감에 빠졌었다"며 "충분히 숙지하고 갔는데 대본을 내려놓는 순간 기억이 안 나더라"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박진희는 "나는 드라마 '기억' 촬영할 때 그랬다. 기억력이 너무 떨어져 알츠하이머를 걱정할 정도였다"며 "의사 선생님이 '출산하고 나면 그런 상담이 많다'고 하더라. 극복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지금도 극복이 다 됐다고 할 순 없다"고 밝혔다.

박진희는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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