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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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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박주미가 의도치 않게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15일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한 명품 브랜드에서 받은 꽃다발이 담겨 있다. 그 옆으로 창문에 놓인 박주미의 가족사진이 눈길을 끈다. 박주미는 남편, 올해 21살, 16살인 두 아들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피혁 가공업체를 운영하는 집안의 2세와 결혼했다. 해당 업체의 연매출은 약 1300억 정도이며 박주미는 결혼 당시 시댁으로부터 140억원대 저택을 증여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종영한 TV조선 주말극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에 라디오PD 사피영 역으로 열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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