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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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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성숙함으로 가득 채운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스테이씨는 19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싱글 '위 니드 러브(We Need Love)' 미디어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스테이씨는 "많은 활동은 물론 더 좋은 무대를 위해 연습해서 컴백을 했기 때문에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다.

'위 니드 러브'는 사랑에 대한 용기, 희망, 두려움 등의 감정을 그렸다. 전 트랙에 걸쳐 '우린 사랑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재이는 "곡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서정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가득해졌다"며 앞서 발매했던 앨범들과의 차이점을 소개했다.

타이틀곡 '뷰티풀 몬스터(Beautiful Monster)'는 사랑이란 행복의 이면에 숨은 두려움을 담은 곡이다. 시은은 "앞선 곡들과는 다르게 비트도 빠지고 멜로디라인 색깔이 달라졌다"며 "보컬에 더 중점을 두고 연습했다. 다양한 감정이 들은 곡인만큼 기승전결을 생각하면서 연습했고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토의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씨가 앞서 발표한 '소 배드(SO BAD)' '에이셉(ASAP)' '런투유(RUN2U)' 등이 모두 히트했다. 수민은 "이 곡을 들었을 때 앞선 곡들의 부담감보다는 좋은 곡이 나왔다고 생각했고 얼른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기대감이 가득 했다"고 대답했다.

또한 스테이씨는 이번 싱글로 그간 무기로 삼은 '틴프레시'를 탈피했다고 강조했다. 시은은 "'위 니드 러브'를 들었을 때 기존에 선보였던 곡보다 성숙한 곡으로, 그간 언급했던 '틴프레시'를 깨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날 '뷰티풀 몬스터’라는 타이틀곡에 맞춰 화이트 의상과 수세미 질감의 코바늘 포인트 코디도 선보인 스테이씨는 "흰색 의상을 통해 아름다움(뷰티풀)을 표현했고 얼굴이나 손에 붙인 반짝이 스티커와 이런 뜨개질 소품은 몬스터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 니드 러브'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스테이씨는 같은 시각에 방송되는 KBS 1TV '6시 내고향'에도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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