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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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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7월 5주차 넷플릭스·왓챠·디즈니+ 신작을 정리했다.

◆그레이맨(넷플릭스)


'어벤져스' 시리즈를 연출한 루소 형제와 넷플릭스가 만났다. 넷플릭스 영화 '그레이맨'은 그 누구도 실체를 몰라 그레이맨으로 불리는 CIA 암살 전문 요원이 우연히 CIA의 비밀을 알게 된 뒤 쫓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과거의 기록을 모두 지우고 CIA 최고 암살 병기가 된 '시에라 식스'. 일명 '그레이맨'은 임무 수행 중 조직의 비밀을 알게 되고 순식간에 CIA의 제거 대상이 된다. 그에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 전직 CIA 요원이자 킬러 '로이드 핸슨'이 투입되고 거액의 현상금까지 걸리면서 전 세계 암살자들이 식스의 목숨을 노린다. 최고의 요원에서 가장 위험한 타깃으로 전락한 식스와 그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된 로이드, 세계 곳곳을 배경으로 펼치는 이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라이언 고슬링이 시에라 식스를, 크리스 에반스가 로이드 핸슨을 맡았다. 아나 데 아르마스와 레게 장 페이지도 출연했다.

◆세뇨리따 89(왓챠)


왓챠가 멕시코 스릴러 드라마 '세뇨리따 89'를 독점 공개한다. '세뇨리따 89'는 1989년 미스멕시코 선발대회를 앞두고 여성 32명이 모인 라 엔칸타다 저택에 숨겨진 추악한 비밀과 음모,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멕시코를 빛낼 완벽한 미모의 여성을 배출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며 인생을 바쳐온 콘셉시온(일세 살라스)과 라 엔칸타다에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교수 엘레나(히메나 로모), 그리고 각기 다른 비밀을 품고 있는 참가자들까지 각기 다른 사연과 욕망을 가진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이와 함께 미인 대회의 황홀한 볼거리와 이국적인 멕시코의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다.

◆서머타임 렌더(디즈니+)


'서머타임 렌더'는 소꿉친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2년만에 고향인 섬마을 히토가시마로 돌아온 '아지로 신페이'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다. 괴담과 함께 마을 사람들의 일상을 앗아간 정체불명의 그림자와 기이한 사건들,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서스펜스로 시청자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아-하:테이크 온 미(왓챠)


레전드 밴드 아-하의 이야기를 담은 콘서트 영화 '아-하:테이크 온 미'가 왓챠를 찾아온다. 메가 히트송 '테이크 온 미'로 음악계를 뒤흔든 노르웨이 출신 밴드 아-하의 탄생과 성공의 순간을 생생히 담은 이 작품은 지난해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관객상 2등에 오르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입증했다. 영화는 1984년 아-하가 워너브라더스와 계약 후 발매한 첫 앨범이 전 세계 1100만장 이상 팔리고, 수록곡 '테이크 온 미'가 대히트를 하면서 '스타들의 스타'로 등극한 과정과 함께 음악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따라간다. 또 아-하의 실제 멤버 마그네 푸르홀멘, 모튼 하켓, 폴 왁타 사보이가 직접 출연해 당시의 뜨거웠던 열기를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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