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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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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정용검 캐스터가 160㎝ 이수근과 비교되는 수모를 겪는다.

1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 시구자로 나선 이수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수근은 최강 몬스터즈와 충암고의 2차전을 축하하기 위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수근은 '설까치발'이라는 이름과 등번호 '160㎝'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다.

이를 본 정용검 캐스터가 "160이라고 적혀있는데 구속이 아닌 신장이다"라고 설명하자 김선우 해설위원은 "그럼 이수근씨와 정용검 캐스터 중엔 누가 더 크냐"며 돌직구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수근은 "제 아들 두 명이 충암초등학교를 나왔다"며 충암고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응원하는 동시에 최강 몬스터즈에도 응원의 멘트를 던진다.

마운드에서 정근우와 마주한 이수근은 자신 있다는 표정을 지으며 완벽한 사이드암 투구로 이승엽 감독을 비롯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중계진 역시 "축구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야구도 잘한다"며 "무브먼트가 있다. 완벽했다"고 극찬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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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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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
이수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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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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