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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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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펜싱선수 구본길이 동료인 김준호가 아들이 태어난 후 인간이 되었다며 폭로에 나선다.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널 만나 달라진 내 하루'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펜싱선수 김준호와 그의 11개월 아들 은우가 '슈돌'에 두 번째 등장한다.

현역 선수인 김준호는 10개월동안 은우를 단 10번도 채 만나지 않아 지난 방송에서 은우와 어색한 부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가 좀 더 가까워졌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김준호, 은우 부자를 만난 구본길은 "준호도 아빠 되고 많이 유해졌어. 우리 은우가 준호 사람 만들었어요"라고 말하며 폭로에 나선다. 이어 구본길은 "이집트로 대회 갔을 때 이불 속에서 계속 은우 영상을 보더라고"라며 아빠 김준호의 은우를 향한 사랑을 전한다. 김준호는 선수 생활로 인해 은우를 한 달에 한 번 밖에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영상으로 달랬다고 해 이들이 얼마나 더 깊은 부자 사이가 될지 기대를 자아낸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 아빠 김준호와 구본길, 오상욱 선수가 은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애교 퍼레이드를 펼치며 '은우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늘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던 삼촌들이 은우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한다. 선수 생활로 인해 가끔 보는 아빠 김준호와 과자를 든 삼촌 구본길과 오상욱 중 은우의 선택은 누가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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