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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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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스카이다이빙도 성공한 전 축구선수 조원희가 바닷가에서는 '쫄보'로 변했다.

12일 오후 7시 방송하는 IHQ 예능 '트래블리' 14회에서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조원희, 임유환, 백지훈의 사이판 여행기 3탄이 공개된다. 이들은 사이판 다이빙의 성지 그로토에서 수중 활동을 즐긴다.

바닷속이 훤하게 보이는 그로토 모습에 조원희는 "웅장하다"라며 감탄하고, 백지훈은 "빨리 뛰어들고 싶다"고 말한다. 이들은 수심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을 마주한 뒤 절벽 다이빙 도전에 나서는 현지인들을 마주한다.

지난 방송에서 상공 4200m에서의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던 조원희는 자신만만하게 "우리도 보여주자"라며 다이빙 도전에 나선다. 하지만 정작 다이빙장에 올라서자 "진짜 무섭네"라며 당황하는 기색을 내비친다. 조원희는 두려움에 다이빙 직후 손에 쥐고 있던 카메라도 놓쳐버렸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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