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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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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피지컬 대마왕 추성훈과 모태범이 '골프왕'을 찾아온다.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TV조선 '골프왕4'에서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모태범이 '골프왕' 접수를 예고한다.

추성훈은 "제대로 보여줘야지"라며 시원한 샷을 날린다. 모태범은 주변의 걱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홀인에 성공하며 골프왕을 압도하기 시작한다. '골프왕' 팀 김국진도 "감각이 좋다"며 엄지를 치켜 올린다.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과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시작되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골프왕’ 팀 막내 윤성빈은 바짝 긴장한 상태로 승부에 임한다. 양세형은 "성빈아, 하나 보여줘"라며 모태범 견제에 들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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