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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엔화 환율은 14일 미국 장기금리 저하로 미일 금리차가 축소하면서 1달러=110엔으로 소폭 올라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9분 시점에 1달러=109.99~110.00엔으로 전일 오후 오후 5시 대비 0.09엔 상승했다.

8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미국채에 지분조정 매수가 유입하면서 장기금리가 떨어져 엔 매수, 달러 매도로 이어졌다.

엔화 환율은 오전 9시40분 시점에는 0.10엔, 0.09% 올라간 1달러=109.98~109.99엔으로 거래됐다.

호주 시드니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해외시장 흐름을 이어받아 전일에 비해 0.15엔 밀린 1달러=110.00~110.10엔으로 출발했다.

앞서 13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속락해 10일 대비 0.10엔 내린 1달러=109.95~110.05엔으로 폐장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테이퍼링(양적 금융완화 축소) 조기 개시 관측에 엔 매도, 달러 매수가 약간 우세를 보였다.

다만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가 떨어져 미일 금리차가 축소함에 따라 엔 매수가 유입해 낙폭을 줄였다.

14일 발표하는 미국 CPI 내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에 적극적인 거래는 미뤄졌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유로에 대해 하락하고 있다. 오전 9시39분 시점에 1유로=129.90~129.91엔으로 전일보다 0.16엔 내렸다.

유로는 달러에 대해서 오르고 있다. 오전 9시39분 시점에 1유로=1.1809~1.1813달러로 전일에 비해 0.0023달러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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