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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뉴미디어 사업자 트레져헌터는 메타버스 기반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해 글로벌 멀티채널네트워크(MCN)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트레져헌터는 유튜브 공식 MCN 사업권을 보유한 국내 3사(트레져헌터·DIA TV·샌드박스네트워크) 중 한 곳이다. 크리에이터 육성, 채널 성장 및 확장 전략 수립에 뛰어난 강점을 지니고 있다.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를 육성해 이를 중심으로 수익 모델을 개발, 확장하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MCN 플랫폼 사업 ▲MCN 마케팅 사업 ▲MCN 커머스 사업을 모두 영위하고 있다. 각 사업 부문끼리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 수익모델 다각화 및 수익성 확대를 취한다는 전략이다.

트레져헌터는 크리에이터에게 계약금을 지급하는 대신 해당 금액을 콘텐츠 기획·제작 부문에 투자해 크리에이터의 채널 성장에 기여한다. 전담 제작 지원 인력, 전담 편집자를 배정하는 것은 트레져헌터 만의 지원 수단이다. 아울러 기업·브랜드 채널과 콜라보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인지도 상승을 이끌어내는 점도 특징이다.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브랜디드 콘텐츠 사업은 제품과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가 제품 간접광고(PPL), 소개 및 후기 등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플랫폼을 통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특정 카테고리에 치우치지 않은 크리에이터 풀을 보유 중인 트레져헌터는 다양한 광고주로부터 사업을 수주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레져헌터는 지난해 3월 라이브 커머스 사업에도 진출했다. 보유 중인 콘텐츠 기획·제작 전담 조직과 인하우스 스튜디오를 활용해 위메프·네이버·11번가 등의 유통 플랫폼에서 주 3회 이상 상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 뿐만 아니라 외부의 연예인, 유명인사 등의 네트워크까지 확보하고 있어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 중이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는 "당사는 메타버스 환경에 맞춰 MCN 모델의 진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며 "크리에이터 육성을 기반으로 마케팅과 커머스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이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버추얼 크리에이터를 기획해 육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버추얼 크리에이터를 통한 광고 외에도 메타버스 특화 콘텐츠 제작,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디지털 굿즈 판매, 버추얼 크리에이터가 호스트가 된 라이브 커머스 등을 통해 메타버스 MCN 생태계를 구축해 글로벌 MCN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레져헌터는 사업모델 특례로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6월말 특례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 기술 평가 기관(나이스평가정보·이크레더블)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았다. 해당 평가를 바탕으로 트레져헌터는 다음 달 중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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