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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1일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연말에 발표했던 10대 국가필수전략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과기부는 지난 22일 글로벌 기술패권 전쟁 대응해 집중·육성·보호해야 할 국가 필수전략기술로 인공지능(AI), 5G·6G, 첨단바이오,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수소, 첨단로봇·제조, 양자, 우주·항공, 사이버보안 등 10개를 지정해 발표했다. 현재 최고 기술국 대비 60~90%에 머물고 있는 기술수준을 2030년까지 90% 이상 달성한다는 목표다.

임 장관은 "첨단 기술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치를 분석하고, 기술적 중요도에 따라 전략을 마련하는 등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마련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 청년 지원 정책을 차질 없이 실행해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도전해 큰 도약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 10월 1차 발사에서 부족했던 점들을 철저하게 보완한 누리호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우주에 닿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달 궤도선 발사 등 민간과 협력한 우주개발을 본격 추진해 우주강국 코리아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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