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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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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국가정보원 지부, 부산가톨릭대학교와 함께 '부울경(부산·울산·경남) 화이트해커' 3기 양성을 2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울경 화이트해커 양성 프로그램은 지역전략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을 활용해 중소기업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기 양성에는 부울경 8개 대학에서 49명이 참가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11월까지 200시간 전문교육과 직무체험, 사이버 공격 방어대회 참여 등 정보보안 연구과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 국정원 지부와 협력해 지역 내 공공기관과 협력 중소기업 홈페이지 취약점을 진단하고 기술지원을 한다.

김영원 동서발전 정보보안처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정보보안 협력기반을 더욱 강화해 사회적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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