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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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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대신즈권은 12일 컴투스에 대해 2분기 성수기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1688억원, 영업이익은 63% 감소한 41억원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면서 "2분기 성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로는 개선이 예상되지만 '천공의 아레나'의 성수기 효과가 예상만큼 크지 않았고, 자회사의 적자 지속으로 2분기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컴투스는 지난 4월 '천공의 아레나' 8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4월 일시적으로 역대 최고 일매출 수준을 기록하며 큰 폭의 매출 반등을 기대했으나, 지난달 업데이트 효과가 소멸되며 2분기 천공의 아레나 매출은 작년 2분기 수준을 유지하는 것에 그친 것으로 예상된다.

신작인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국내 출시는 다음 달 16로 확정됐다. 당초 이달 출시 예정이었으나, 출시 일정이 재차 지연됐다. 국내 출시 일정이 늦어짐에 따라 글로벌 출시 역시 기존 4분기 초 출시를 예상했으나 4분기 말로 출시 일정이 지연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출시 일정이 지연되긴 했으나 신작 기대감은 가져볼 만하다고 판단한다"며 "지난해 출시했던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역시 출시 전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 마켓 인기 순위에서 양대 마켓 1위 기록했다.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는 국내보다 글로벌 팬덤이 더 큰 IP로 3분기 국내 출시 이후 4분기 말 글로벌 출시 시 신작 기대감은 또 한번 형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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