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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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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엔케이맥스는 미국 법인 엔케이젠바이오텍(NKGen Biotech)이 20년 이상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질 제네(Jill Jene)를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로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엔케이맥스에 따르면 질 제네 CBO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라이센스·인수합병(M&A) 거래에서 60억 달러 이상의 성공 기록 등을 보유하고 있는 비즈니스 전문가다. 그는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쓰리엠(3M Company), 셀 제네시스(Cell Genesys) 등에서 바이오 사업개발 직책을 담당했다. 어셋티오(Assertio), 아리아 파마슈티컬스(ARIA Pharmaceuticals), PDL바이오파마 등 제약·바이오기업에서 부사장 및 책임자를 역임하며 능력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CBO 선임으로 질 제네 박사는 글로벌 기업 발굴·협상, 사업개발, 라이센스 관련 계약 업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엔케이젠바이오텍이 다음 성장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는 "질 제네 CBO의 리더십과 전문성은 엔케이젠바이오텍의 비즈니스 계획을 추진하고 파이프라인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임상 파이프라인의 성장·계약 관련 논의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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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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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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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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