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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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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일본 노무라증권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또다시 하향 조정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노무라의 중국 담당 이코노미스트 팅 루의 팀은 보고서에서 현재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12%가 코로나19 통제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추산했다.

중국에서 최근 '기술 허브' 선전, 청두 등 주요 도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됐다.

노무라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중국의 GDP 전망치를 8월 2.8%에서 2.7%로 하향 조정했다.

전날 중국 본토에서 유증상 323명 확진 사례와 무증상 1247명의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북부에서 남동부 해안에 이르는 지역에서 확진이 보고됐다. 활동 제한 정도는 지역마다 다르다.

노무라 분석가들은 중국 GDP에 대한 코로나19의 영향이 4월과 5월 상하이 봉쇄 기간 보인 수준에 빠르게 근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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