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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98980

야마하 전자드럼 \'DTX6\' 시리즈
야마하 전자드럼 ‘DTX6’ 시리즈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코로나19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됐고 집콕 생활도 장기화되고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집 안에서 취미, 헬스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새롭게 바뀐 홈라이프를 도와주는 제품들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집에서도 층간소음 걱정없이 악기 연주를 즐길 수 있는 전자드럼 DTX6시리즈로 호평을 받고 있다. ‘쿵쿵’ 소리가 심한 드럼을 치면 아파트 등 여러 세대들이 모여사는 주거공간에선 층간소음으로 이웃간 불화가 조성될 수 있지만 전자드럼을 사용하면 고민을 깔끔하게 털어낼 수 있다. 야마하 전자드럼 DTX6 시리즈는 설치와 조작이 간편하고 플래그십 모델에 사용되는 오리지널 패드를 채용해 누구나 어디서든 고품질의 드럼 연주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새롭게 개발된 DTX6 시리즈용 모듈 DTX PRO는 새로운 어쿠스틱 드럼 사운드 샘플이 내장돼 보다 리얼한 어쿠스틱 드럼 사운드를 구현한다. 특히 DTX6K2X와 DTX6K3X 두 모델에는 전자드럼의 쉬운 조립과 연주 시의 안정성을 위해 새로운 랙(Rack) RS6이 탑재돼 더 자유롭고 안정적으로 전자드럼을 사용할 수 있다. 야마하 무료 애플리케이션 ‘Rec’n Share’와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면 드럼 연주를 녹음하면서 영상 촬영을 할 수 있고 촬영한 데이터는 앱을 통해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집콕 생활 중에 층간소음 우려로 운동하기도 꺼려진다. 하지만 멜킨 스포츠의 홈트레이닝용 플렉스 트레일은 층간소음 우려 불식을 위해 저소음 러닝머신이라는 컨셉트를 내세웠다. 플렉스 트레일 러닝머신은 조용한 주택 거실 수준에 해당하는 저소음 제품인데다 가정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큰 부피를 차지하지 않는 크기다. 언제 어디서든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접이식 제품이다.

사이드 발판과 벨트 간의 불필요한 틈을 줄여 발 끼임과 이물질 끼임 문제를 해결했고 기존 워킹 머신보다 넓은 380㎜ 광폭 벨트 사이즈는 보폭에 따른 균형 중심을 잡아준다. 미끄럼 방지 발판도 장착돼 더욱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계기판을 터치하지 않더라도 시작, 멈춤, 속도를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손잡이에 듀얼 이지 세이프 버튼을 부착했다. 손잡이의 메탈 센서는 자동으로 심박수를 정해주며 심박수 체크를 통해 개인에게 알맞는 강도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코로나19로 삶의 패턴이 바뀌었다.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됐지만 층간소음 등으로 선뜻 여가나 운동을 즐기기 어렵다. 그러나 집에서도 소음 걱정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이 속속 나오며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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