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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98977
한샘
강승수 한샘 회장. 사진| 한샘 제공
[스포츠서울 동효정 기자] 강승수 한샘 회장은 2021년을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첫해로 정하고 ‘국내시장 10조원 돌파’를 중기 목표로 내세웠다.

강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회사가 미래 50년의 나아갈 방향과 장기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뜻 깊은 해”라며 “온라인과 디지털 기술 기반의 리모델링 사업을 중심으로 중기에 국내 시장 10조원을 돌파 하자”고 밝혔다.

경영방침에 대해 강 회장은 △사업본부 핵심역량 확보를 통한 국내시장 10조원 도전 △전략기획실 강화를 통한 10조원 경영시스템 구축 △세계화 도전 기반확립 등 3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리하우스사업본부는 전국 표준매장 50개로 확대해 스타일패키지 월 1만세트 판매에 도전하고, 온라인사업본부는 최단시간 내에 월 1000만 방문자수 달성, 전략기획실 강화를 통한 10조 경영시스템 구축, 세계화 도전 기반 확립을 위한 중국·미국 시장 진출 TF구축과 핵심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도 경영환경은 녹록하지 않지만 우리는 전사 및 각 사업본부의 중기 목표와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하게 확립돼 있다”며 “한샘인 모두가 각자의 역할과 목표를 명확히 하고 중점추진 과제들을 하나씩 완성해 나가면 세계최강기업의 비전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한 해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또 “핵심사업 역량을 가지고 중국·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시켜 나가자”며 “장기적으로 미래사업으로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최강의 기업에 도전하자”고 말했다.

vivid@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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