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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아탈란타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첫 판에서 먼저 웃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16강 1차전에서 후반 막판 페를랑 멘디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레알 마드리드는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차전은 내달 17일 레알 마드리드의 홈에서 열린다.

아탈란타는 전반 17분 수비수 레모 프로일러가 상대 돌파를 저지하다 반칙,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좀처럼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무승부 기운이 감돌던 후반 41분 멘디가 팀을 구했다. 멘디는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귀중한 결승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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