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1
  • 0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김아림(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아림은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켄우드 컨트리클럽 켄데일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날 김아림은 3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1라운드 내내 안정감 있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김아림은 85.7%의 높은 페어웨이 적중률을 선보였고, 83.3%의 그린정확도를 기록했다.

김아림은 "코스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굉장히 넓고 러프도 길지 않아서 과감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코스라 좋다"며 "오늘 퍼터가 잘 됐다. 사실 그린에서 플레이를 잘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코스가 젖어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계산을 잘 해야하는 게 이번 대회의 관건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5, 16, 17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은 것에 대해 "운이 굉장히 좋았다. 퍼터도 굉장히 좋았고, 미들 거리에서 성공이 되어 기분이 굉장히 좋다"고 설명했다.

다음 라운드에 대해 "오늘 워낙 잘 돼서 특별히 다를 것 같진 않다. 다음 라운드에도 똑같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LPGA 신인상 후보 최혜진(23)과 김세영(29)은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은6(26)은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린시위(중국)는 버디 9개, 보기 1개를 쳐 8언더파 64타로 1위에 올랐다.

하타오가 나사(일본)는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해 7언더파 65타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대법원 특수 감정인 자격을 갖춘 데이터 복구 포렌식 전문

해산물 싸게 먹으려고 차린 회사! 당일배송! 익일도착! 주앤주프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