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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개그맨 유상무가 선행 소식을 전했다.

유상무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말씀드리기 부끄럽고 송구스럽지만 여러분께서 주신 사랑이기에 올해에도 대신 전달해 드리고 왔다"며 본인과 아내 김연지의 이름으로 국립암센터에 1000만원을 기부한 내역을 공개했다.

유상무는 "부디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제가 그랬듯 아픔을 꼭 이겨내고 건강해 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돌이켜보면 저는 아플때도 힘들때도 오히려 든든하고 행복할 수 있었다. 늘 곁에 여러분들과 아내와 친구들이 함께해줬으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 받은, 또 지금도 받고있는 그 사랑을 어찌 갚을 수 있을지"라며 "늘 과분하고 넘치는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상무는 지난 2017년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 내년 4월 완치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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