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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임수정 주연 tvN 수목극 '멜랑꼴리아'가 조용히 막을 내렸다.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멜랑꼴리아 1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5%에 그쳤다. 15회(2.7%)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1회 3.6%로 시작했지만, 6회 1.5%까지 떨어졌다. 7회부터 마지막 16회까지 줄곧 2%대를 기록했다.

임수정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2019) 이후 2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멜랑꼴리아는 특혜비리 온상인 사립고를 배경으로 한 수학천재 '백승유'(이도현)와 교사 '지윤수'(임수정)의 로맨스다.

16회에서 지윤수와 백승유는 아성고 학사비리 수혜자 '성예린'(우다비)의 양심고백을 이끌었다. 두 사람은 4년 전 뒤바뀐 가방을 돌려받았던 아트홀에서 다시 만났고, 서로 수학채팅방 '즐거운x' 멤버인 '하디'와 '3cut'임을 알게 됐다. 키스를 나누며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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