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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어머니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새해를 맞이해 제주도에 계신 어머니가 기안84를 보기 위해 상경하셨다. 기안84는 엄마와 말이 잘 통한다며 함박웃음으로 맞이했다.

기안84는 불교용품점에서 구매해온 불교 굿즈를 어머니 앞에서 자랑하기도 하고 엄마표 새해 한상차림에 반주까지 곁들여 '인생의 베스트 프렌드' 어머니와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기안84는 마지막 30대의 해이자, 웹툰 '복학왕' 마감 후 처음으로 맞는 새해로 특별한 의미를 지녔는데 어머니에게만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기안84의 어머니는 "네가 행복해야 주변도 행복하다"는 뭉클한 진심을 전했고 유일한 새해 소원이 아들 '김희민'의 행복이라고 말씀하신 어머니의 사랑이 금요일 안방을 훈훈하게 데울 전망이다.

하지만, 기안84 어머니의 새해 소망에 반전이 있었다. 더 늦기 전에는 좋은 짝을 만나길 바란다며 급히 소원을 추가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기안84어머니는 "네 생일 때 여자한테 전화 한 통도 안 오더라"는 폭로까지 곁들였고 기안84는 해명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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