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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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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다이아 출신 조이현이 클라씨 매니저로 출격한다.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9회에서는 신인 클라씨 매니저로 변신한 조이현의 하루가 공개된다.

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이현은 이날 클라씨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로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이현은 아이돌 출신인 만큼 남다른 안목과 추진력으로 클라씨 데뷔 관련 업무를 완벽 소화한다고.

이날 조이현은 "내 한을 다 풀고 있다. 내가 아이돌일 때 잘 되지 못해서 (클라씨가) 잘 됐으면 한다"라고 밝힌다. 또한, 조이현은 체중 조절을 해야 하는 클라씨를 위해 직접 다이어트용 도시락을 싸는 정성을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데뷔 준비를 앞둔 클라씨의 연습실 현장도 공개된다. 클라씨는 모두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개인기 열전부터 분유 먹방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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