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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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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모델 송경아가 유럽감성이 가득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 8회는 연예계 셀프 인테리어의 대가 송경아가 출연해 인테리어 실력을 자랑했다. 송경아는 "제가 이 집을 모두 인테리어 한 것은 아니다. 디자이너 역할을 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에게 직접 연락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했다.

송경아 집의 기본적인 콘셉트는 60년대 영국 스타일이었다. 거실은 실내 벽의 반만 웨인스코팅으로 시공했다. 벽난로와 가구를 통해 빈티지한 감성이 느껴지는 편안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주방은 기울어진 벽으로 생긴 공간까지 활용했다.

2층은 오두막 같은 분위기로 꾸며졌다. 리빙 룸은 서재처럼 꾸며놓았다. 박군은 "집 안 곳곳이 포토존이다"라고 놀랐다. MC들은 책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열심히 사진활영을 했다. 안방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겼고, 남편 방과 아이 방은 송경아의 손길이 가득했다.

송경아는 셀프 인테리어 팁에 대해 "배우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이다"며 "많이 조사해보고 어떤 것이 내 스타일에 맞을지 적용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 실수 할 경우가 있으니 예산은 30% 아래로 설정하고, 포인트 컬러는 3개 이상 섞지 말 것"이라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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