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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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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서혜진 제작 본부장이 TV조선을 떠난다.

23일 TV조선에 따르면, 최근 서 본부장은 보직 해임됐다. 후임으로 SBS 출신인 김상배 PD가 낙점됐다.

서 본부장은 2018년 SBS에서 TV조선으로 자리를 옮겼다.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스튜디오 설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신임 본부장은 SBS 1기 PD 출신이다. '기쁜 우리 토요일' '이승연의 세이세이세이' '김혜수 플러스유' 등을 연출했다. SBS 예능국장·본부장 등을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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