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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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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고두심의 제주 여행 2일차에 배우 박지아와 백선아가 깜짝 등장한다.

19일 오후 8시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에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존재감을 과시한 '혜자 삼춘' 박지아와 '금자 삼춘' 백선아가 출연한다.

이날 제작진의 비밀스러운 섭외로 깜짝 등장한 박지아와 백선아를 본 고두심은 눈이 휘둥그래지며 반갑게 두 사람을 맞았다. 특히 제주 해녀 연기로 화제가 된 배우 박지아는 오직 고두심을 만나기 위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밝혔다.

제주 본인의 집에서 이들을 맞이한 소통전문가 김창옥은 "드라마를 보고 박지아씨가 사투리를 잘 써서 진짜 제주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하자 박지아는 "저는 전라북도 남원 사람이다"라며 연기라고 밝혔다. 이에 고두심은 "지아는 첫 등장부터 날라 다녔다. 너보다 그 역할을 더 잘하는 사람은 없을 거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대사가 없는 단역배우였다는 백선아는 "마음 놓고 연기 해보라는 고두심 선생님의 말에 용기를 얻어 도전했더니 생애 처음으로 12초의 연기가 방송에 나갈 수 있었다"며 고두심에 감사를 표했다. 이외에도 박지아, 백선아는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당시 고두심이 동료배우들에게 메푼 미담을 대량 방출했다.

한편, 김창옥은 "어렸을 때 꿈이 제주 여행 가이드였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힐링스폿을 고두심에 안내하는 '창옥 투어'를 선보였다. 제주 도민들도 잘 모른다는 신비의 습지 곶자왈부터 하루에 한 팀만 받는다는 특별한 식당,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속 김우빈과 한지민의 로맨틱 장면을 완성해 '핫플’로 떠오른 가파도를 차례로 둘러보며 눈과 마음이 호강하는 여행길에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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