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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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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6개 팀, 18명의 선수가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승부한다.

20일 채널A, 채널S '천하제일장사'는 6개 팀 산하의 선수단 18인을 공개했다.

'천하제일장사'는 오늘 10월에 첫 방송이 예정된 프로그램으로, 각 종목에서 '힘'에 자신있는 최강자들이 모여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을 통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경규, 배성재가 MC로, 영암군 민속씨름단 감독이자 한라장사 출신 김기태가 해설로 확정된 가운데, 격투팀, 유도팀, 야구팀, 농구팀, 머슬팀, 개그팀 6개 팀과 구성원이 공개됐다.

먼저 격투팀에는 현역에 뛰고 있는 추성훈, 강경호, 윤창민이 이름을 올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씨름에 최적화된 각종 기술로 경계 대상 1호가 되는 유도팀에는 국가대표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과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민수가 합류한다.

남다른 덩치를 자랑하는 야구팀은 양준혁, 최준석, 홍성흔이 무게감을 자랑한다. 농구팀은 평균 신당 192㎝를 자랑하는 우지원, 문경은, 박광재가 키에서 오는 힘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머슬팀은 피트니스 모델 전욱민, 조준과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함께한다. 전욱민은 배우 전소민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개그팀에는 이승윤과 격투 대회를 뛴 경험이 있는 윤형빈, 씨름 선수 출신인 미키광수가 있어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 6개 팀을 씨름 선수로 만들 코치는 태백장사인 손희찬과 손광복, 금강장사인 이승호와 최정만, 한라장사인 이영호와 차민수가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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