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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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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골때녀'가 새로운 감독과 함께 슈퍼리그 막이 오른다.

2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 2회 슈퍼리그'가 개막한다.

이날 경기는 FC국대패밀리와 FC구척장신의 경기로 지난 시즌 맞붙었던 두 팀의 재대결이 성사됐다. 특히 6:0이라는 참담한 결과로 패배의 쓴맛을 봤던 FC 구척장신은 주장 이현이를 필두로 승리를 위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이에 맞서는 FC국대패밀리 역시 새 멤버를 투입해 기량을 다졌다. 특히 양 팀 모두 뉴페이스 멤버들이 합류했다고 해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10개 팀의 감독과 팀 매칭 추첨이 진행되어 큰 변화의 바람을 불러온다. 지난 올스타전에서 깜짝 해설위원으로 얼굴을 비췄던 박지성이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 내내 감독들은 기존팀을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새로 맡고 싶은 팀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한 모습이었다. 박지성은 '욕심나는 팀'이 있다고 말하며 자리에 있던 감독들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매칭 결과, 운명의 장난같은 결과에 감독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하게 된 새 감독의 팀 추천까지 진행됐다. 과연 10개 팀에게 어떤 변화가 불어닥쳤을지 새 시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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