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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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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구해줘! 홈즈'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파리 루프탑의 전망에 입이 떡 벌어졌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글로벌 특집으로 '파도파도 홈서핑'이 방송됐다. 복팀의 장동민은 프랑스 파리로, 덕팀의 김숙은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났다.

이날 장동민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매물을 소개했다. 매물은 파리 제8구역 엘리제구에 위치한 8층에 있는 펜트하우스였다. 장동민은 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감탄의 연속이었다.

실내 인테리어는 편안한 분위기와 오래된 가구들로 감성 카페 온 것 같은 느낌을 줬다. 박나래는 "박물관 아니죠? 집 맞죠?"라며 놀라워 했다. 커튼을 젖히자 파리 도시 전망이 한눈에 담겼다. VCR을 본 '구해줘! 홈즈' 식구들은 탄성을 터뜨렸다. 장동민은 "건물의 높이가 비슷비슷하다. 그 중 여기가 높은 편이다. 그래서 막힌 게 하나도 없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뒤이어 2층으로 올라갔다. 그곳에는 에펠탑 뷰를 가진 테라스가 있었다. 장동민은 "꼭대기에 천장만 없으면 루프탑이냐. 이런 뷰 아니면 루프탑이라고 하지마"라며 말했다. 그는 "박찬호가 와서 공 던지면 저기(에펠탑)에 닿는다"며 "15분 걸어갈 필요가 없다"고 에펠탑과의 거리가 상당히 가까움을 어필했다. 장동민은 이 매물의 이름을 '360도 에펠멍 하우스'라고 지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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