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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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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월드컵 스타' 축구선수 조규성을 일찍이 점찍었다고 밝힌다.

25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일타강사'에서는 정치외교학자 김지윤 박사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얽힌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를 전한다.

평소 김호영의 '찐팬'이라 밝힌 김지윤은 등장부터 김호영의 얼굴만 봐도 잇몸이 만개하는 수줍은 미소를 드러낸다. 이에 김호영은 "지윤이 누나"라고 화답하며 친화력을 보여준다.

또 평소 '스포츠 덕후'라고 밝힌 김지윤은 "축구 덕질을 하다 보면 월드컵 경기장은 '총성 없는 전쟁'으로 느껴진다"고 말하며 카타르 월드컵 참가국들 사이 정치와 역사가 얽힌 치열한 신경전을 공개한다.

한편 수강생으로 등장한 홍석천은 조규성을 일찍부터 눈여겨 봐왔다고 전한다. 뛰어난 외모와 실력은 물론 기막힌 수트핏을 보며 "이 선수 곧 잘 되겠다"는 느낌이 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에이핑크' 오하영이 과거 조규성 선수와 손흥민 선수를 인터뷰했던 일화를 전하자 홍석천은 "네가 뭔데!"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강의에서 김지윤은 카타르가 무려 280조 원에 달하는 비용을 들여 월드컵을 개최한 진짜 이유부터 4강 신화를 쓴 모로코와 맞붙었던 스페인·포르투갈·프랑스가 과거 모로코를 식민 지배했던 사실을 공개한다. 이에 수강생들은 모로코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한일전을 세 번 치른 격"이라며 흥분하기도.

뿐만 아니라 '이민자 2세' 출신 절친이었지만 4강전에서 적으로 만나게 된 프랑스의 축구 황제 음바페와 모로코의 구심점 하키미의 이야기를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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