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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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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박형식과 전소니의 인생을 뒤바꿀 사건이 발생한다.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 '이환'(박형식)과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 '민재이'(전소니)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구원 로맨스다.

앞서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통해 운명에 맞서 서로를 구원해야 하는 두 남녀의 필연적인 만남이 예고됐다. 두 사람이 찾아야 할 진실은 무엇일지 사건의 쟁점을 짚어봤다.

형 의현세자의 사망으로 인해 왕세자가 된 이환은 책봉 당일 끔찍한 불청객을 맞닥뜨리게 된다. 생의 온갖 저주를 담은 귀신의 서가 동궁전에 나타나는 것. 누가 보냈는지도 알 수 없는 이 부적은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처럼 이환에게 엄청난 재앙이 닥칠 것을 예언, 그를 압박한다.

설상가상 조정의 실세를 잡은 공신들은 갑작스럽게 왕세자가 된 이환의 자질을 논하며 호시탐탐 그를 흠집내기 바쁘다. 대신들의 위세에 짓눌린 왕(이종혁 분)조차 아들을 보듬어주기는 커녕 조금의 티끌도 용납하지 않는다. 만일 귀신의 서의 내용이 밝혀질 경우 그의 자리는 더욱 위태로워질 터. 마음 깊은 곳에 비밀을 감춘 이환은 자신에게 귀신의 서를 보낸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살얼음판 같은 궁궐에서 사투를 벌인다.

개성 사람들의 존경을 받던 개성부윤 일가족 살인사건의 주목도 주목할 부분이다. 가족들을 눈앞에서 잃은 것도 모자라 친족 살인자라는 누명까지 쓰게 된 민재이는 수배령을 피해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고자 남장까지 감행하며 사방으로 뛰어다닌다.

무엇보다 티저 영상에는 내관복을 입은 채 이환과 함께 있는 민재이의 모습이 포착돼 의문을 남겼다. 나라의 국본인 이환과 살인자로 도망 중인 민재이 사이에는 어떠한 접점도 찾아볼 수 없는 상황. 이에 살인사건의 진실을 쫓는 민재이가 이환을 만나러 간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더해진다.

다음 달 6일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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