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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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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이 개봉 첫 날 15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8일 14만349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매출액 점유율(전체 영화 매출 중 특정 영화 매출 비중)은 57.4%였다. 이 영화는 '너의 이름은.'(2016) '날씨의 아이'(2019)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새 작품이다. 앞선 두 영화와 함께 '재난 3부작'으로 불리는 '스즈메의 문단속'은 재난을 불러오는 문을 닫으려는 소녀 스즈메와 청년 소타의 이야기를 그렸다. 일본에선 지난해 개봉해 1000만명이 넘는 관객이 봤으며, 지난달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스즈메의 문단속' 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예상된다. 9일 오전 8시15분 현재 이 영화 예매 관객수는 16만3800명을 넘기며 예매 점유율 51.6%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더 퍼스트 슬램덩크'(2만4863명·누적 389만명), 3위 '대외비'(2만915명·누적 57만명), 4위 '귀멸의 칼날: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1만3319명·누적 35만명), 5위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7066명·누적 16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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