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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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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29)가 아내인 가수 레이디제인(39·전지혜)과 주종관계라고 말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의 방송 말미에서 다음주 레이디제인·임현태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 두 사람의 신혼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레이디제인은 일명 '홍대여신'이라 불리며 가수로 활동했으며, 임현태는 아이돌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에 대해 "제가 평소 장군님이라고 애칭을 부른다. 작은 아가새 같은데 안에는 뚝심과 진행력과 실행력이 있다"고 칭찬했다.

임현태는 "그래서 주종관계다. 레이디제인이 주인, 자신이 종"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레이디제인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임현태는 "조금 이 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기는 있다. 당연히"라며 레이디제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부부의 신혼생활은 집을 어지른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갈등이 보여졌다. 레이디제인은 "내가 치운다고 했잖아. 내가 치울게"라고 말했다. 이에 임현태는 "내가 빠르니까 앉아있어. 대체 집에서 뭐하고 있는 거야?"라며 갈등을 빚었다.

한편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7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7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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