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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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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세 번째 월드 투어의 열기를 마카오로 이어갔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지난 3~4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엔시티 127 써드 투어 '네오 시티 : 마카오 - 더 유니티'(NCT 127 3RD TOUR 'NEO CITY : MACAU - THE UNITY)'를 펼쳤다. 첫 마카오 단독 콘서트인 만큼 매진을 기록했다. 양일간 총 2만3000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공연에서 NCT 127은 '팩트 체크(Fact Check)', '질주', '영웅', '에이요(Ay-Yo)', '사이먼 세이즈(Simon Says)' 등 글로벌 히트곡은 물론, '체인(Chain)'과 '체리밤(Cherry Bomb)' 매시업 무대, 몽환적인 편곡의 '신기루', 오케스트라 버전의 '페이보릿(Favorite)' 등 이번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열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엔젤 아이즈(Angel Eyes)', '비 데어 포 미(Be There For Me)', '다시 만나는 날' 등 앙코르 곡으로는 관객들과 가깝게 눈을 맞추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NCT 127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연출과 적재적소에 삽입된 VCR은 무대와 조화를 이루며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고 SM은 전했다.

또한 NCT 127의 마카오 단독 콘서트를 기다려온 관객들은 매 순간 열렬한 함성과 떼창으로 아낌없는 응원을 쏟아냈다. '칠즈니의 英雄(영웅) 일이칠!', '칠즈니랑 우리칠의 이야기 끝이 없게' 등의 한국어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로 멤버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NCT 127은 오는 10~11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네오 시티 : 재팬 - 더 유니티(NEO CITY : JAPAN - THE UNITY)'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pakky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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