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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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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펜싱 선수 김준호(화성시청)의 아들 은우가 파마 머리에 도전했다.

6일 오후 8시5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새해에도 언제나 함께해용'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소유진과 최근 둘째를 득남한 개그맨 장동민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날 은우는 새해 목표인 '최대한 업그레이드 시켜라'를 실천하기 위해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은우는 아빠 김준호의 품에 안겨 머리를 잘랐던 전과 달리 의자에 혼자 앉아 머리 변신을 기다리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은우는 머리 위에 차가운 파마 약이 뿌려지자 난생 처음 느껴보는 낯선 감각에 놀라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이에 김준호가 딸기 과자를 꺼내며 "은우야, 롤 하나 말 때마다 딸기 하나 줄게"라고 제안하자 은우는 언제 울었냐는 듯이 미소를 지으며 딸기를 향해 자연스레 손을 뻗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은우 동생 정우는 직접 헤어롤 모델이 돼주며 형의 파마를 응원했다. 파마 머리가 완성되자 은우는 마음에 드는 듯 웃음을 보이는가 하면 정우를 향해 "형 머리 어때, 멋있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격한 장동민은 최근 둘째를 득남했음을 밝혔다. 장동민은 둘째 아들에 대해 "축복이는 아들이다 보니, 내가 없을 때 엄마와 누나를 지켜줄 것 같아 벌써 든든하다"며 흐뭇해했다.

이어 장동민은 "19개월이 된 첫째 딸 지우가 혼자 샤워를 한다"고 밝히며 지우가 머리를 감는 영상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일이 끝나면 집에 최대한 일찍 들어가 육아를 한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사이좋은 은우·정우 형제를 바라보며 "(셋째) 하나 더?"라고 갑작스러운 셋째 계획을 세우기까지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lrkdtks3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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