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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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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같은 그룹 출신 배우 임시완을 질투했다.

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ENA·채널S 예능물 '아이엠그라운드'에서는 황광희와 함께 배우 이상엽·김민규, 그룹 '미래소년' 멤버 손동표가 찾은 두 번째 여행지 그리스 로도스에서의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영국인 여행객들로부터 익숙한 한국인들의 이름을 들었다. 이상엽이 여행객들에게 "한국인을 본 적이 있냐"고 묻자 그들은 "티브이에서만 봤다"라며 가장 먼저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FC)의 이름을 외쳤다.

이상엽은 "손흥민 선수가 한국을 정말 많이 알리고 있다"라며 뿌듯해했다. 또한 여행객들은 "'K-팝'가수로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강남스타일'(2012)을 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여행객들은 "'오징어게임'(2021)은 영국에서 진짜 인기가 많다. '오징어 게임2'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황광희는 '오징어게임2'에 출연하는 임시완에 대해 "나와 같은 그룹에 '오징어 게임2'에 나오는 멤버가 있다. 너무 배가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다"며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그러면서도 황광희는 "그 친구의 이름은 임시완이다. 그를 기억해달라"고 말하며 임시완에 대한 깊은 애정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dlrkdtks3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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