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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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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허성태가 전 소속사 한아름컴퍼니와 갈등을 딛고 새 출발한다.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6일 "허성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대중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알렸다. 고창석을 비롯해 권소현, 한채영, 이규한, 그룹 '유키스' 출신 이준영, '인피니트' 남우현,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현 등이 소속 돼 있다.

허성태는 2011년 SBS TV 오디션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으로 데뷔했다. 영화 '밀정'(2016) '범죄도시'(2017), 드라마 '오징어 게임'(2021) '카지노'(2022~2023) '미끼'(2023) 등으로 주목 받았다. 데뷔 초부터 12년간 한아름컴퍼니와 함께 했다. 최근 한아름컴퍼니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가 취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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