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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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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밴드 '부활' 리더 김태원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김태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에서 "나는 오래 살거야"라며 "살 때까진 아름답게 살아야지"라고 말했다.

'오래 사는 거에 대한 애착이 있는지 몰랐다'는 제작진에 말에 김태원은 "내가 그러기로 했으니까"라며 "우현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죽을 수가 없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김태원 유튜브 채널엔 김태원의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의 댓글이 여러 개 달리기도 했다. 김태원은 살 빠지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살이 찌면 무대에서 자신감이 떨어진다"며 "나이 들수록 더 멋있어 보이고 싶어하거든. 멋있을 수 있을 때까지 멋있어야 돼"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최소한 자기 몸무게를 뺄 수 있을 정도의 열정은 있어야 음악을 할 자격이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김태원은 199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tvN 예능물 '프리한 닥터'에서 19년째 '기러기 아빠'로 생활 중이라며 아내와 아들이 10년 넘게 필리핀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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