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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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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동행을 이어간다.

아이린은 7일 SM을 통해 "데뷔 때부터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온 회사 스태프들과,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SM을 신뢰해 재계약을 하게 됐다"며 "언제나 레드벨벳을 응원해 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올해도 멤버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레드벨벳 슬기가 S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8월 데뷔했다. 이후 '빨간 맛 (Red Flavor)', '피카부 (Peek-A-Boo)’, ‘사이코(Psycho)',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마지막 앨범 활동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정규 3집 '칠 킬(Chill Kill)'이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레드벨벳은 오는 21~22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4 에스엠씨유 팰리스 @도쿄(SMTOWN LIVE 2024 SMCU PALACE @TOKYO)'에 참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huch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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