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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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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만삭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1주 임산부 만삭촬영. 이 또한 추억이니 올려본다"고 적고 영상을 올렸다. 무용과 출신인 박현선이 발레를 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박현선은 만삭의 몸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박현선은 "거의 10년 만에 올라가보는 토슈즈. 뒤뚱뒤뚱 펭귄같네요. 심지어 아침에 사서 끈도 안 꼬매고 부시지도 않고 맨몸으로 올라감"이라고 뒷 이야기를 전했다. "턴아웃이고 모고 다리고 안 펴지고 요즘은 다리 모으고 걷기도 힘들었는데 일단 찍었으니 됐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예뻐요", "만삭에 어떻게 이 포즈가 되세요? 어쩜 이리 날씬한가요",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이필립과 박현선은 2020년 10월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안았다. 지난해 10월 박현선은 딸을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필립은 2007년 MBC TV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남자이야기'(2009) '시크릿가든'(2010~2011) '신의'(2012) 등에 출연했다. 코스메틱 기업 '카탈리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 아버지는 IT기업 STG의 이수동 회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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