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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고등학교 자퇴 계획을 갖고 있는 의뢰인이 '물어보살'에 찾아온다.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한 모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는 고1인 딸이 자퇴를 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하여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서장훈은 딸에게 "자퇴 하려는 이유가 뭐야?", "원래부터 하고 싶었던 직업이야?"라며 묻는다. 이에 딸은 공무원을 꿈꾸게 된 계기를 설명하지만, 서장훈은 "그게 너와 무슨 상관이냐. 그건 자퇴할 이유가 아니다"라며 반박한다.

특히 서장훈은 "이래서 부모들이 중요하다. 어린애들 앞에서 말 조심을 해야 한다. 잘못된 사인을 주면 착한 아이들은 오해할 수 있다"라며 어머니의 잘못을 짚는다. 또 서장훈은 "혹시 이런 문제가 있는 건 아니냐"라며 조심스럽게 다른 이유를 짐작해 보기도 했다.

과연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이 자퇴를 원하는 의뢰인에게 어떤 조언을 전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19_000151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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