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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EBS '스페이스 공감'이 탱고의 거장으로 불리는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장르 뮤지션이 피아졸라의 음악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스페이스 공감-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특집 불멸(不滅)' 편에서는 1921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탱고 음악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특집 공연이 펼쳐진다.

반도네오니스트 이어진과 밴드 '호피폴라'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홍진호 등 클래식 연주자가 피아졸라 대표곡을 선보인다. 이어서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기타리스트 찰리정의 듀엣으로 형식적인 틀을 깨고 자유롭게 재해석한 피아졸라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피아졸라는 1950년대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당시만 해도 춤을 위한 곡으로만 여겨지던 탱고를 무대 위 연주 곡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탱고에 클래식과 재즈 등을 접목해 '누에보 탱고'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으며, '아디오스 노니노' '위대한 탱고' '리베르 탱고' 등 대작을 남기며 탱고를 세계적으로 전파하는 데 앞장섰다.

이번 방송은 오는 23일 밤 12시5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19_000151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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