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조회 수 24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김부선이 방송인 김어준에게 11년 전 자신과 한 인터뷰 전문 공개를 요구했다.

김부선은 19일 페이스북에 "11년 전 김어준과 인터뷰 끝난 후 김어준이 음란마귀처럼 (연애담을) 자랑하기에 나도 '골 때리는 사기꾼'을 만났었다고 했다"며 "김어준이 이름만 말해 달라 사정사정해 순진하게 비보도를 전제로 이재명 이름을 말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재명이 내게 '1963년생'이라고 한 것을 말해 줬는데 김어준이 특종 욕심으로 '1964년생'으로 물타기하면서 스캔들을 터트려 버렸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대선후보 도덕성 검증이다"며 "김어준씨에게 법적 책임 묻지 않을 테니 정치인과 관련해서 제가 인터뷰한 녹취록 전체를 공개하라"고 덧붙였다.

김어준은 지난 2010년 11월 한겨레 신문에 김부선과의 인터뷰 기사를 실으면서 "(김부선씨가) 지난 대선 직전 만난 '변호사 출신의 피부 깨끗한' 한 정치인과의 인연 이야기로 숨 가쁘게 워프(순간이동)한다"라며 '여배우 스캔들'을 처음 거론한 바 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2018년 이재명 경기도 지사의 신체 특정 부위에 있는 점을 실제로 봤다며 거듭 불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19_0001518219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싸다파일] 회원가입만 해도 777,777P 증정!! 🚀무료영화 다운로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