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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가 새 둥지를 찾앗다.

19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유희열은 올 상반기 서울 논현동 한 건물을 100억원대에 매입했다. 유희열은 해당 건물 매입을 위해 60억원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이다. 안테나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르면 내달 초 이전 예정이다.

유희열과 안테나는 안테나의 전신인 토이뮤직을 설립한 1990년대 중후반부터 셋방살이를 전전했다. 한 때 지하실에 사무실을 두는 등 신사동 주변을 맴돌았다.

그러다 2011년 신사동 한 건물을 빌려 녹음실이 갖춰진 둥지를 꾸렸다. 넓지는 않았지만 내실이 갖춰진 공간이었다. 이후 10년 만에 번듯한 터전을 마련하게 됐다.

최근 사업 영역이 커지면서 유희열과 안테나 측은 좀 더 넓은 공간을 모색해왔다. 얼마 전 카카오 레이블이 되면서 이전을 위한 실탄도 챙겼다. 최근 국민 MC 유재석을 영입하는데도 상당한 계약금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안테나뮤직에는 현재 정재형, 토이, 루시드폴, 페퍼톤스, 정승환, 권진아, 샘김, 적재 등이 속해 있다. 뮤지션 외에 다른 영역의 연예인 영입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19_000151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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