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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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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12일 뉴욕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해 반락 개장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67.68 포인트, 1.35% 밀린 1만9556.89로 거래를 시작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109.39 포인트, 1.62% 떨어진 6660.33으로 장을 열었다.

매도가 출회하는 가운데 중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감소하고 중국 당국의 경제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일면서 매수가 일부 유입하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주 알리바바와 징둥닷컴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샤오펑 자동차 등 중국 전기차도 하락하고 있다.

또한 중국 부동산주와 의약품주도 떨어지고 있다.

반면 중국석유천연가스를 비롯한 석유 관련주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생수주 눙푸 산취안과 복합기업주 중국중신(CITIC)도 오르고 있다.

항셍지수는 오전 10시57분(한국시간 11시57분) 시점에는 289.76 포인트, 1.46% 내려간 1만9534.81로 거래됐다.

H주 지수는 오전 10시58분 시점에 110.43 포인트, 1.63% 하락한 6659.29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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