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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1511

클래스101 비즈니스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각 기업에서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 뿐만 아니라 취미생활까지 책임지는 기업 복지 특화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의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전용 ‘클래스101 비즈니스’가 대표적이다.

클래스101은 이 같은 기업전용 구독상품 ‘클래스101 비즈니스’의 인기에 힘입어 수강영역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 일반화, 리모트 워크 활성화 등 비대면 업무가 본격화되면서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사내교육 및 복지 역시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클래스101 비즈니스’는 기존에는 취미와 인문교양 클래스로 구성돼 있었다. 여기에 실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커리어 클래스, 재테크 및 마인드셋 등 자기계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머니 클래스까지 수강 클래스를 700여개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클래스 카테고리별 인당 월 5만원에서 8만원 사이의 금액으로 기업의 니즈에 맞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수강기간 동안 직원별 진도율과 수강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해 관리자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여 업무 효율화를 돕는다.

‘클래스101 비즈니스’는 출시 약 2개월 만에 카카오, 홈앤쇼핑 등 유수의 기업은 물론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UNIST, 안동대학교, 서울용마초등학교 등 다양한 공공·교육기관에서 이용하고 있다.

권소영 클래스101 B2B 사업개발팀 매니저는 “서비스 출시 이후 기존 취미, 인문교양 클래스 뿐만 아니라 업무와 자기계발을 위한 커리어, 머니 클래스에 대한 단체수강문의가 쇄도해 서비스 영역을 넓히게 됐다”며 “클래스101 비즈니스를 통해 온택트 시대의 새로운 워라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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