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조회 수 6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2007년생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부 구단과 계약을 맺으며 역대 최연소 계약 기록을 갈아치웠다.

AP통신은 15일(한국시간) "케이가 레알 솔트레이크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007년 12월30일에 태어난 케이는 만 14세15일에 1부 구단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최연소 계약이라는 역사를 썼다.

종전 최연소는 2004년 만 14세168일에 DC 유나이티드와 계약한 아두였다.

코트디부아르 태생인 케이는 브라질에서 유년기를 보내다 2017년 미국 샌디에이고로 이주했다.

엘리엇 폴 레알 솔트레이크 단장은 "케이는 지난해 최고 공격수 유망주 중 한 명이라는 게 입증됐다. 문전 플레이는 그의 나이를 뛰어넘었다"며 "우리 팀의 공격력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몇 년 안에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신규웹하드 싸다파일 정기구독권 4,900원 특가 한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