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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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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신진서 9단이 50개월 연속 한국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한국 프로기사 랭킹에 따르면, 신진서는 지난 1월 한 달간 11승1패를 거두며 올해 1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제28회 LG배 조선일보 세계기왕전에서 변상일 9단을 2 대 0으로 꺾고, LG배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6번째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9승4패를 기록한 박정환 9단은 한 달 만에 2위 탈환에 성공했다. 변상일 9단은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신민준 9단이 순위 변동 없이 4위, 강동윤 9단이 한 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월 한 달 동안 2023 크라운해태배와 한국기원 선수권전 2개 대회 결승에 오르는 활약을 펼친 설현준 8단은 여섯 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설현준은 첫 10위권 진입과 함께 개인 최고랭킹 기록을 경신했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최정 9단이 두 계단 상승한 19위에 올랐다. 김은지 9단이 7계단 상승한 62위, 김채영 8단이 순위변동 없이 73위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2020년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계단의 가중치를 4단계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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