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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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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일본 축구대표팀이 시리아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을 전승을 마쳤다.

또 조 2위를 노렸던 시리아가 크게 지면서 북한의 3차 예선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은 11일 일본 히로시마의 에디온 피스 윙 히로시마에서 치러진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B조 6차전'에서 시리아에 5-0 대승을 거뒀다.

일찌감치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한 일본은 조별리그를 6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24득점 0실점이다.

반면 2위를 노렸던 시리아는 이날 패배로 2승 1무 4패(승점 7)를 기록, 3위 북한(승점 6)에 역전당할 위기에 놓였다.

북한은 이날 오후 10시 라오스에서 약체 미얀마와 최종전을 치르는데, 이 경기에 이기면 시리아를 제치고 월드컵 3차 예선에 오른다.

지난 3월26일 일본과 홈 경기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입국 거부로 0-3 몰수패를 당했던 북한은 기사회생할 기회를 잡았다.

일본은 전반 13분 우에다 아야세의 선제골과 전반 19분 도안 리쓰의 추가골로 앞서갔다.

이어 전반 21분에는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 전반을 3-0으로 만들었다.

후반에도 골 폭풍을 이어간 일본은 후반 28분 소마 유키의 페널티킥 추가골과 후반 40분 미나미노 다쿠미의 쐐기골로 마침표를 찍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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