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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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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중국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이강인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최종 6차전 홈경기에 출전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 우측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16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손흥민(토트넘)이 넘겨준 패스가 황인범(즈베즈다)을 통과해 넘어오자 골대 정면에서 왼발 인사이드로 때려 중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이강인은 지난 6일 싱가포르전에서 터트린 멀티골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게 됐다.

이강인은 최근 10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물오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골로 이강인은 A매치 29번째 경기에서 터트린 10호골을 기록하게 됐다.

이강인의 선제골로 대한민국은 중국에 1-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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